| 센서 | 무엇을 아나 |
|---|---|
| Wafer Presence | 손/스테이션에 웨이퍼가 있는가 |
| Home | 팔이 기준 위치에 있는가 |
| Limit | 축이 이동 한계에 닿았는가 |
| Position | 지금 θ·R·Z 값은 얼마인가 |
| Encoder | 모터가 실제로 얼마나 돌았는가 |
팔이 기준 위치에 정확히 들어오면 Home 센서가 ON. 이게 켜져야 좌표계가 유효해집니다.
기준을 벗어나면 다시 OFF. 그래서 정밀 작업 전엔 다시 Home합니다.
소프트 리밋을 넘어선 경우를 물리적으로 잡습니다(3강 리밋 세 겹).
모든 다음 동작의 허가/거부는 센서 신호에서 나옵니다. 센서 = 장비의 감각기관.
디지털(예/아니오) — 유무·Home·Limit. 아날로그(숫자) — 압력·위치·엔코더.
Home ON은 "지금 기준 위치에 정확히 있다"는 증거. 이게 있어야 θ·R·Z가 의미를 가집니다.
Home 미확립 상태의 정밀 이동은 거부되거나 위험합니다.
θ·R·Z 현재값을 계속 알려줘 상태바에 표시됩니다.
목표값과 현재값이 일치하면 "도착". 시퀀스의 WAIT 조건으로도 쓰입니다.
목표 진공에 도달했는지 판정. 밸브 개방 허가의 조건입니다.
Torr로 표시. 760(대기) ↔ 0.01 이하(진공).
| 센서 | 정상 | 이상 예 |
|---|---|---|
| Presence | 동작과 일치 | Place인데 계속 ON |
| Home | 준비 후 ON | 이동 후에도 ON |
| Pressure | 목표 도달 | Timeout |
팔이 움직여도 웨이퍼를 못 집었을 수 있습니다. 성공은 Presence가 증명합니다.
로봇이 "웨이퍼를 집었다"고 확신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