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fer Chamber를 중심으로 여러 공정 챔버가 별처럼 붙습니다. 한 로봇이 웨이퍼를 여러 챔버로 분배합니다.
어느 챔버가 비었는지 보고 순서를 정해 장비가 쉬지 않게 합니다.
공기가 거의 없어 윤활·냉각 방식이 대기와 다릅니다.
여기서부터 웨이퍼는 실제 공정 챔버로 들어갑니다.
고온 공정 근처를 오가므로 세라믹 등 내열·저오염 재질을 씁니다.
진공에선 흡착이 어려워 모서리 지지 방식이 흔합니다.
Transfer Chamber를 중심으로 PM1·PM2…가 붙어, 한 로봇이 여러 챔버로 분배합니다.
어느 챔버가 준비됐는지 보고 순서를 정해 장비를 쉬지 않게 합니다.
| 증상 | 원인 |
|---|---|
| TM 밸브 안 열림 | LL 진공 미달 |
| Pick 실패 | LL 웨이퍼 미안착 |
Transfer Chamber를 중심으로 Load Lock·여러 PM이 방사형으로 붙습니다.
한 번 진공에 들어온 웨이퍼가 여러 공정을 진공을 깨지 않고 연속 처리.
Load Lock에서 대기 로봇 → (압력 전환) → 진공 로봇으로 웨이퍼가 넘어갑니다.
Transfer Chamber를 중심으로 Load Lock·여러 PM이 방사형으로 붙습니다.
한 번 진공에 들어온 웨이퍼가 여러 공정을 진공을 깨지 않고 연속 처리.
Load Lock에서 대기 로봇 → (압력 전환) → 진공 로봇으로 웨이퍼가 넘어갑니다.
진공 로봇의 구동부가 진공 밖에 있는 이유 두 가지는?